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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미 st 트라이펜 멀티펜 리뷰

    2024.05.30 by 슈퍼스토어

  • MoMA 뉴욕 현대미술관 볼펜 컬러 도트 펜 리뷰

    2023.12.11 by 슈퍼스토어

  • [빈티지 칼럼] 미국 브랜드, 콘클린 만년필 - 2부

    2023.10.12 by 슈퍼스토어

  • [빈티지 칼럼] 미국 브랜드, 콘클린 만년필

    2023.09.13 by 슈퍼스토어

  • 만년필 금속캡(솔리테어 듀에) 장단점 (feat.펠리칸 400N, 500N)

    2023.09.13 by 슈퍼스토어

  • [빈티지 칼럼] CARTER 카터 빈티지 만년필 브랜드

    2023.08.16 by 슈퍼스토어

  • [빈티지 칼럼] TRIAD 트라이어드 빈티지 만년필 브랜드

    2023.08.16 by 슈퍼스토어

  • [빈티지 칼럼] LE BOEUF 르 뵈프 빈티지 만년필 브랜드

    2023.08.16 by 슈퍼스토어

라미 st 트라이펜 멀티펜 리뷰

일단 요즘 수입브랜드 제품에 대해서 할 이야기가 있다. 일반 수입제품이거나 병행수입으로 들어오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최근들어 가품, 서비스 등의 논란 등이 많아서인지 공식몰, 브랜드몰에 대한 비중이 점차 커지는 모습이다. 일반적인 시장가격 대비 공식몰, 브랜드몰에 가격은 높은 편인데 소비자들의 인식은 A/S를 위해서라도 공식몰에서 사야한다는 강박이 생기는 모양새다. 즉 A/S를 인질로 두고 다른 소매업체에서는 구입하지 말고 오직 본인들한테서 더 비싼 돈을 주고 구입하라는 것인데 2010년대 까지만 하더라도 이런 행태는 보기 어려웠다. 어디서 구입하던지 자신들의 브랜드 제품이 맞고 정품이 맞다면 수리를 당연히 해주었다. 그렇다고 이런 브랜드몰의 서비스 품질이 좋은 것도 아니다. 만년필이나 시계 등 수리업자 ..

Fountain pen/etc 2024. 5. 30. 15:47

MoMA 뉴욕 현대미술관 볼펜 컬러 도트 펜 리뷰

일단 MoMA에 대해 설명이 필요하다. MoMA는 Museum of Modern Art의 약어로 순수미술 뿐만 아니라 건축, 시각디자인, 산업 등 다양한 영역을 다루며 최근 미술 트렌드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박물관이다. 박물관에서 운영하는 기념품샵, 모마 디자인 스토어에는 다양한 디자인이 접목된 소품들을 판매하는데 그 중에 한 볼펜을 소개하고자 한다. 디자인 스토어에 진열되어 있는 상품들은 다양한 색을 절묘하게 상품에 접목 시켰는데 그 컬러는 특이한, 혼합 색들이 아닌 아이들도 흔히 아는 무지개 원색들을 사용한다. 오히려 흔한 색을 사용함으로써 평범한 일상에 녹아들기 쉽다는 취지인 셈이다. 리뷰하는 제품에도 무지개 색상 중 빨강, 주황, 노랑, 초록, 파랑색만을 사용했으며 이 원색은 굉장히 친근하게 다가..

Fountain pen/etc 2023. 12. 11. 10:56

[빈티지 칼럼] 미국 브랜드, 콘클린 만년필 - 2부

크레센트 필러에 이어 바통을 넘겨받은 필링 메커니즘은 1920년대 트렌드였던 레버필러 메커니즘이다. 레버필러가 장착된 대표적인 모델은 듀라그래프로 레버의 길이가 짧은 것이 특징이다. 크레센트 필러에서 다소 거추장스럽게 큼직했던 반원 버튼을 레버필러 시대로 넘어오면서 완전히 최소화를 시켰는데 시장반응도 좋고 타사에서도 짧은 레버를 내놓을 정도였다. 레버필러의 등장은 혁신적이었으나 외부로 드러나는 장치로 인해 외관을 해치고 손에 걸리는 등 불편한 점이 여럿 나타났다. 특히나 레버필러를 오래 사용하다보면 고정력이 약해져 레버가 흘러내려오는 경우도 빈번했다. 레버가 짧아짐으로써 앞서 언급한 단점들이 줄어들었지만 완벽하게 해소되지는 못했다. 듀라그래프 모델은 인기를 끌어 이후 1923년도 하드러버 염색 기술이 접..

Fountain pen/etc 2023. 10. 12. 11:05

[빈티지 칼럼] 미국 브랜드, 콘클린 만년필

콘클린 만년필 설립자 로이 콘클린. 오하이오주 톨레도 출신 발명가이며 1898년도 사업에 뛰어들고 3년만에 콘클린 만년필 컴퍼니를 설립하게 된다. 로이 콘클린은 만년필 회사 설립 시작부터 셀프필링 시스템을 도입했는데 본인이 직접 개발해낸 크레센트 필러 방식이었다. 충전방식은 직관적이며 다음 세대의 레버필러와 비슷한데 배럴 옆면에 초승달 모양으로 튀어나와 해당 돌출부위를 누르면 배럴 안에 위치한 고무색을 수축시켜 잉크를 충전하는 방식이다. 엄밀히 말하면 레버필러보다도 앞선 가장 안정적으로 구현된 셀프 필링 메커니즘이다. 다만 초기형 필러이기에 단점도 존재하는데 잉크 충전을 위한 초승달 버튼이 지나치게 튀어나와 있고 사용자에 따라 손아귀에 걸려 불편함을 초래했다. 반대로 해당 단점이 장점으로 작용하기도 하는..

Fountain pen/etc 2023. 9. 13. 12:00

만년필 금속캡(솔리테어 듀에) 장단점 (feat.펠리칸 400N, 500N)

몽블랑의 솔리테어 듀에처럼 만년필 혹은 수성펜, 그리고 볼펜까지 캡이 금속으로 되어있는 모델들이 있다. 이에 더해 배럴까지 풀 메탈 재질인 솔리테어도 있지만 듀에 모델이 더 인기가 많은데 절반의 변화, 그리고 부담스럽지 않은 디자인, 무게감이 메리트로 작용한다. 이러한 디자인은 과거에도 존재했다. 위의 사진은 펠리칸 400 시리즈 기반에 노말 버전과 금장캡이 들어간 버전 두가지다. 배럴자체는 동일해서 캡을 바꿔 끼워도 호환이 가능하고 캡 바디의 재질만 다르다. 디자인적으로는 확실히 일반 블랙 플라스틱 재질의 캡 보다 금장 메탈 캡이 훨씬 고급스러워 보인다. 거기에 배럴까지 금장이었으면 오히려 투머치하고 펠리칸의 트레이드 마크인 브라운토토이즈쉘 스트라이프 패턴까지 함께 가져갈 수 있다. 수성펜이나 볼펜인 ..

Fountain pen/etc 2023. 9. 13. 11:57

[빈티지 칼럼] CARTER 카터 빈티지 만년필 브랜드

메사추세츠 보스턴에서 설립된 브랜드. 잉크 회사로 70년간 이어오고 있다가 1926년 만년필을 시장에 선보인다. 이 회사 역시 대공황을 겪으면서 힘든 상황에 처했으며 1939년에 만년필 생산은 중단되었다. 레버필러가 적용되었고 캡탑에는 링이 존재하는게 특징이다. 당시 미국 만년필의 전형적인 특징들을 가지고 있으며 캡에 중결링이 추가되어 캡의 내구성을 보장하여 비교적 온전한 개체가 많은 편이다. 따라서 구하기 쉬운 편이고 시세도 낮은 편이다. 다소 마이너한 브랜드의 빈티지 만년필을 경험하고 싶다면 카터 브랜드를 추천한다. 무난하고 저렴하고 관리도 편하다. 셀룰로이드의 화려한 디자인 패턴과 링탑, 1920~30년대 미국 만년필의 표본이다. pre war 연식 중 가장 쉽게 접할 수 있는 잉크충전 방식은 레버..

Fountain pen/etc 2023. 8. 16. 12:22

[빈티지 칼럼] TRIAD 트라이어드 빈티지 만년필 브랜드

1920년대 설립하여 1931년대 사라진 역사가 다소 짧은 미국의 트라이어드 브랜드. 셀룰로이드 재질로 제작되었으며 굉장히 독특한 특징들이 있다. 펜은 브랜드 명칭처럼 삼각형 모양으로 디자인 되어 있는데 또 신기하게도 캡 잠금 방식은 스크류 타입이다. 배럴과 캡이 삼각형인데 어떻게 캡을 돌려 열지 궁금하지 않은가. 우선 캡과 배럴을 결속시킨 다음에 캡탑을 돌려 잠그는 형태를 취하게 된다. 그냥 스크류 방식처럼 열리지 않으며 캡탑을 풀어주지 않고 여닫으면 캡이 바로 깨져버린다. 생산기간도 짧고 방식도 특이해서 온전한 개체는 거의 보기 힘들며 캡에는 중결링도 없는데다가 셀룰로이드 재질이라 온전한 제품을 구하더라도 조금 쓰다보면 크랙이 가거나 깨지는 경우가 다반사다. 잉크 충전 방식은 레버필러 방식이며 배럴에..

Fountain pen/etc 2023. 8. 16. 11:57

[빈티지 칼럼] LE BOEUF 르 뵈프 빈티지 만년필 브랜드

메수추세츠 스프링필드에서 설립된 르뵈프 만년필 브랜드. 1918년 캡과 배럴을 셀룰로이드로 생산하는 특허를 냈는데 당시엔 대부분이 하드러버 재질을 사용하여 바디를 제작했다. 1920년대 들어서면서 회사는 어려움에 직면하고 파산에 이르렀으나 1973년도까지 브랜드 명은 계속해서 사용되다가 소멸되었다. 1995년 잠깐 다시 등장하기도 하였으나 재기에 성공하진 못했다. 허나 이 브랜드에 주목할만한 포인트가 있는데 바로 "unbreakable" 모델이다. 초기의 셀룰로이드는 화려한 디자인 패턴으로 인해 인기를 끌었으나 내구성이 보장되지 못해 쉽게 깨지는 현상이 종종 발생했다. 르 뵈프의 언브레이커블 모델은 셀룰로이드 배럴 안쪽으로 금속 관을 집어 넣어 내구성을 극대화 시킨 모델인데 오늘날 고가형 만년필에 쓰이는..

Fountain pen/etc 2023. 8. 16.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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