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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untain pen/PILOT

  • 파일럿 저스터스 95 빈티지 오리지날 만년필 리뷰 (feat.연성도 조절기능)

    2023.07.14 by 슈퍼스토어

  • 파일럿 커스텀용 에보나이트 피드 파츠 분석

    2021.03.12 by 슈퍼스토어

  • [만년필 리뷰] 파일럿 에라보 팔콘

    2021.03.03 by 슈퍼스토어

  • [만년필 리뷰] 파일럿 커스텀 엘리트 시르반 1960년대 빈티지 만년필

    2021.01.20 by 슈퍼스토어

  • [만년필 리뷰] 한국 파이롯트 디퍼 F닙

    2021.01.12 by 슈퍼스토어

  • [만년필 리뷰] 일제 파일럿 엘리트 포켓 만년필(feat.일제 빈티지의 중요성)

    2021.01.11 by 슈퍼스토어

  • 파일럿 쁘띠1 미니 만년필

    2020.07.30 by 슈퍼스토어

  • 파일럿 캡리스 1964년식 빈티지 만년필

    2020.06.10 by 슈퍼스토어

파일럿 저스터스 95 빈티지 오리지날 만년필 리뷰 (feat.연성도 조절기능)

파일럿 저스터스 95 현행 만년필은 1918년 설립을 기준으로 95주년 되는 해에 출시한 기념 모델이다. 2013년 재등장한 모델이며 최초 모델은 1979년도 출시했었다. 현행 모델이 오리지날로 알고 있는 이들이 많으나 빈티지 복각품임을 명심하자. 저스터스 모델은 에버샤프 도릭을 리뷰할 때 항상 언급했는데 단순 카피가 아닌 개량된 연성도 조절 기능이라는 점에서 주목할 만 하다. 기존 에버샤프 도릭의 어드저스터블 닙은 1단, 2단 등 단수로 연성도 조절이 가능하여 미세한 조정이 어려웠으나 파일럿 저스터스는 회전 방식으로 미세조정이 가능하다. 큰 차이가 있겠나 싶겠지만 미세조정에 따른 고정력이 높기 때문에 유의미한 부분이다. 도릭 이후 이렇다할 어드저스터블 닙이 나오지 않다가 저스터스 출시 후 또 다시 복각..

Fountain pen/PILOT 2023. 7. 14. 13:13

파일럿 커스텀용 에보나이트 피드 파츠 분석

일반적으로 에보나이트 피드를 커스텀 제작하여 내는 업체들은 현행 오로라 제품을 카피하는 경우가 많다. 몇년 전 해외 펜쇼에서 보았던 펠리칸 m800용 에보나이트 피드 역시 메인 스트림 라인은 얇은 1줄만 그어져 절제된 듯한 흐름이었던걸로 기억한다. 이번에 리뷰할 피드는 내부 구조가 빈티지 펠리칸 에보나이트 피드와 상당히 유사하다. 피드의 하단 상단의 오버플로우 방지 턱도 동일하며 3줄 메인 스트림 라인까지 풀 플렉시블 펜촉에 특화시킨 모양새다. 현행 오로라의 에보나이트 피드는 생산성을 위해 2개의 파츠로 구성되는데 사진의 피드는 과거 모델과 동일하게 1피스. 다만 연성감이 약한 펜촉이라면 라인이 2줄짜리 피드를 쓰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한다. ​ 내구성 이슈 전혀 없고 완성도 높아 현행 모델에 교체하여 쓰..

Fountain pen/PILOT 2021. 3. 12. 10:31

[만년필 리뷰] 파일럿 에라보 팔콘

미국에서는 파일럿 보다는 나미키로 알려진 팔콘 모델. 펜촉 형태를 따서 팔콘이라는 이름이 붙여졌는데 유튜브 영상 하나로 인해 펜에 대한 오해가 엄청나게 불어났다. 기본 모델은 영상처럼 연성감이 없기 때문에 닙 커스텀 작업을 하지 않는다면 경성으로 봐도 무방할 정도다. 미국 사이트에서 해당 펜을 커스텀하여 판매하는데 작업이 이루어지면 유튜브 영상처럼 연성감이 가미된다. 다만 닙 커스텀 비용은 펜 가격에 50% 이상을 차지한다. 연성감을 바란다면 동일 브랜드의 FA닙을 쓰면 된다. ​ 닙 커스텀 작업은 펜촉 하단면을 깎아내어 낭창거림을 증폭시키고 피드의 메인 스트림 라인을 넓혀주어 잉크흐름도 보장해주는데 몽블랑 149 캘리 모델의 구조적 이슈를 해당 커스텀에서는 놓치지 않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커스텀 방식은..

Fountain pen/PILOT 2021. 3. 3. 10:11

[만년필 리뷰] 파일럿 커스텀 엘리트 시르반 1960년대 빈티지 만년필

Sterling Silver로 둘러쌓인 일제 빈티지 만년필 Silvern 모델로 불리우는데 silver와 동의어로 일어 발음으로 하면 시르반이다. 현행 제품도 생산되고 있는데 클립 등의 부분적인 디자인이 다를 뿐 기본 틀을 동일하다. 1960년대 처음 등장하였고 Elite 각인이 박혀있다. 해당 모델은 나미키 버전, 한국 파이롯트 버전 존재하는데 순은체크가 아닌 마키에 스타일의 그림이 새겨지는 등 미적인 요소가 가미되기도 하였다. ​ 연식은 3가지 타입으로 나뉘는데 초기형, 중기형, 후기형(현행)으로 나뉜다. 초기형은 위 사진의 모델이며 스프링타입의 클립이 장착된다. 중기형도 동일하며 후기형 클립은 현행 타 모델과 같은 원형 클립 팁이 달린다. 구형 모델은 캡과 체결되는 그립부의 스토퍼가 금속 재질인데 ..

Fountain pen/PILOT 2021. 1. 20. 09:48

[만년필 리뷰] 한국 파이롯트 디퍼 F닙

한국 파이롯트, 국산 만년필. ​ 1954년 문구 유통업체가 60년대에 일본의 파일럿과 기술제휴를 통하여 천호동에 공장을 세우고 생산, 판매를 시작했다. 부모님이나 조부모님 댁에 간다면 서랍 속에 한국 빠이롯드 만년필이나 잉크를 발견할 수 있으리라. 1970~80년대까지는 전성기를 누리다가 국내 여타 브랜드와 마찬가지로 90년대에 힘겨운 시간을 보냈다. 과거엔 잉크와 만년필의 대명사였으나 만년필 사용층이 감소하면서 볼펜으로 회사를 이끌었다. ​ 이번에 소개하는 모델은 파이롯트의 보급형 만년필로 스틸닙에 얇은 금속 바디의 전형적인 90년대 스타일의 제품이다. 당시 만년필 가격대 중에서 상당히 저렴하고 벌크 형태로 판매되었는데 만원정도에 판매되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요즘 다이소 만년필을 제외하고는 만원 이하..

Fountain pen/PILOT 2021. 1. 12. 10:01

[만년필 리뷰] 일제 파일럿 엘리트 포켓 만년필(feat.일제 빈티지의 중요성)

일제 파일럿 엘리트 포켓 만년필 c.1970's ​ 1960년대 처음 등장한 포켓 시리즈는 당시 휴대성을 극대화하여 대표적인 실용기로 등극했는데 2021년인 지금까지도 생산되고 있다. 당시에 수출용으로 18k 닙 버전도 생산되었으나 지금은 14k 닙으로 단일화되었다. 일반적인 만년필의 디자인과 달리 캡의 길이를 늘리고 그립부를 연장시켰으며 이에 따라서 배럴의 길이를 짧게 만들었다. 따라서 캡을 닫은 상태에서는 굉장히 컴팩트한 사이즈로 일반적인 사이즈의 만년필에 비해 2cm 가량 더 작다. ​ 캡은 슬리브 방식으로 결합되는데 배럴 뒤쪽에 완전히 꽂히며 그립부 중결링이 스토퍼 역할을 해준다. 슬리브 방식으로 결합되는 캡들의 치명적인 단점은 오래 사용하다보면 내부 금속 바들이 탄성을 잃어 헐거워진다는 점이다...

Fountain pen/PILOT 2021. 1. 11. 10:14

파일럿 쁘띠1 미니 만년필

정말 작네요. ​ 쁘띠 처음 나왔을 때 써보고 오랜만에 다시 써보는데 더 작아진 것 같은건 기분탓이겠죠? ㅎㅎ 처음엔 색상도 별로 없었는데 이젠 다양한 잉크들이 나오나보더군요. 필감은 크게 달라진거 없어보이고 개선점이 하나 있는데 캡을 배럴 뒤쪽에 꽂을 때 홈이 존재하네요. 초창기 모델에는 없던 특징입니다. 홈에 캡이 딱 끼워져서 예전처럼 꾹 눌러 꽂을 필요가 없는게 좋습니다. ​ 카트리지 타입의 만년필은 카트리지 교체하는게 아니라 주사기로 잉크 채워 넣어서 쓰는건 다들 아시죠? 재사용 횟수가 카트리지의 한계를 넘어가면 누수가 발생하니 예전과 다르다 싶으면 카트리지 바로 교체해주세요. 그래도 거의 뭐 컨버터 수준으로 오래 사용은 가능합니다. 컨버터 수명도 그리 길지가 않은지라.. ​ 마지막 컷은 오버사이..

Fountain pen/PILOT 2020. 7. 30. 09:53

파일럿 캡리스 1964년식 빈티지 만년필

여전히 파일럿 캡리스 시리즈를 최신 기술이 적용된 현행 모델로 생각하는데 캡리스 역시 빈티지 모델이 존재한다. 1960년대 처음 등장했으며 파일럿의 역사도 1900년대 초반부터 시작되어 길다. 유럽에서 영향을 받았기에 빈티지 모델일수록 색다른 느낌의 파일럿을 느껴볼 수 있다. ​ 해당 모델은 1964년식으로 클립이 처음 등장한 연식이다. 현존하는 만년필 중 실용성 끝판왕을 고르라면 바로 캡리스다. 캡을 여닫을 필요 없이 노크 방식으로 만년필을 쓸 수가 있는데 처음엔 잉크가 선단부로 튀거나 흘러나오지 않을까 염려스러웠다. 하지만 몇년간 사용해오고 충격 테스트에도 잉크가 튀지 않는 모습을 보여줘 주력기 중 하나를 차지하고 있다. 빈티지 모델도 피드 안정성 완벽하여 잉크가 전혀 튀지 않는다. 바닥에 떨어트려도..

Fountain pen/PILOT 2020. 6. 10.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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