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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년필 수리강좌 1편 - 닙파츠 분해 (feat.몽블랑 147)

    2023.12.11 by 슈퍼스토어

  • [만년필 수리] 몽블랑 146 80년대 빈티지 만년필 피스톤 필러 수리

    2021.07.14 by 슈퍼스토어

  • [만년필 수리] 현행 몽블랑 146 고질병, 그립부 누수 작업

    2021.07.14 by 슈퍼스토어

  • [만년필 수리] 펠리칸 m400 닙 조정 및 피드 교체 작업

    2021.07.14 by 슈퍼스토어

  • [만년필 수리] 펠리칸 100N 필러 스레드 파손 교체 작업

    2021.07.14 by 슈퍼스토어

  • [만년필 수리] 몽블랑 노블레스 현행 카트리지 호환 작업

    2021.07.14 by 슈퍼스토어

  • [만년필 수리] 파카 21 빈티지 만년필 오버홀 작업

    2021.07.14 by 슈퍼스토어

  • [만년필 수리] 파카51 카트리지 빈티지 만년필 오버홀 작업

    2021.05.25 by 슈퍼스토어

만년필 수리강좌 1편 - 닙파츠 분해 (feat.몽블랑 147)

만년필 중 가장 많이 고장나는 파츠는 바로 닙파츠다. 어떠한 경우들이 있냐면 먼저 가장 많은 경우가 닙을 떨어트리거나 강한 필압으로 인해 펜촉 변형이 온 경우다. 이를 수리하기 위해서는 닙이 결합되어 있는 상태에서는 절대 작업해서는 안된다. 이유는 간단한데 피드와 닙이 결합되어 있는 상태에서는 아무리 조정해도 조정이 불가능하며 강제로 조정하는 경우 피드의 변형이 올 수 있으며 닙을 조정하는 과정중에 피드와의 유격이 더 벌어질 수 있다. 또한 닙이 피드와 강하게 결합되어 들어가는 구조이므로 완전 분해 후 닙만 따로 조정한 뒤에 피드와의 결합하면서 추가적인 조정까지 필요하다. 닙을 100% 조정했다 한들 피드와 결합하면서 또 틀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아니 대부분이 틀어지게 된다. 피드가 헐렁하게 결합이 된..

Repair/Modern pens 2023. 12. 11. 10:51

[만년필 수리] 몽블랑 146 80년대 빈티지 만년필 피스톤 필러 수리

빈티지 몽블랑 146 모델. 에보나이트 피드가 장착되며 잉크창은 회색 반투명하다. 잉크 주입이 원활히 이루어지지 않는 개체인데 피스톤 헤드 문제로 판단했었다. 육안으로 보기에도 피스톤 헤드에 수축이 발생했기 떄문. 그런데 헤드를 보강해주어도 잉크 주입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다. 확인해보니 배럴 내부에 변형이 온것. 레진 재질은 사실상 변형이 오기 쉽지 않은데 배럴 자체가 뒤틀려 헤드를 기존대로 복원을 해주어도 잉크가 주입되지 않았던 것이다. 배럴 자체를 보강하는 것은 굉장히 어려운 작업이다. 특히나 레진 버전이라 성형하기도 어렵고 복원 과정에서 파손될 우려가 있기 때문. ​ 따라서 이번 수리는 피스톤 헤드를 탄력이 좋은 재질을 이용하여 기존 규격보다 더 크게 제작하는 것. 생각대로 작동한다면 배럴 변형..

Repair/Vintage pens 2021. 7. 14. 13:11

[만년필 수리] 현행 몽블랑 146 고질병, 그립부 누수 작업

2010년대 넘어가면서 몽블랑 146 시리즈의 collar 파츠가 바디 끝단에 끼워지게 되었으며 닙 섹션의 하우징 하단부에 고무 오링이 장착된다. 본래는 하우징이 collar를 가지고 있는 구조였으나 결합 과정에서 방수 작업이 이루어져야 했고 일정기간 사용하다보면 방수 실리콘이 찢어져 누수가 발생하게 된다. 현행 146의 고질병인데 이를 개선하기 위해(?)라기 보다는 AS의 용이성을 위해 변경 되었다고밖에 보여지지 않는 모습이다. ​ 과거 모델의 수리 방법은 그립부를 분해하고 방수 실리콘을 도포하고 재결합 한 뒤 외벽으로 튀어나온 방수씰링을 제거해주는 방식으로 작업되지만 현재 모델들의 수리방식은 하우징의 오링만 간단하게 교체해주면 된다. 그렇다고 오링의 수명이 긴 것도 아니다. 쉽게 경화가 발생하며 잉크..

Repair/Modern pens 2021. 7. 14. 13:04

[만년필 수리] 펠리칸 m400 닙 조정 및 피드 교체 작업

펠리칸 소버렌 시리즈의 피드 파츠는 comb가 여러개 구성되어 있는데 일반 사용자들이 혼자 분해하다가 부러트리는 케이스가 정말 많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독일의 지인은 업체에 의뢰하여 닙 파츠를 안전하게 분해하는 툴까지 제작할 정도. 손쉽게 분해를 하기 위해 만들어진 트위스트 방식의 결합이지만 나사산에 잉크가 굳어버리면 접착제처럼 강하게 고정되어 힘을 주어 분해하다간 위처럼 파손되기도 한다. 항상 분해 이전에는 세척이 전제되어야 하는 것을 명심하자. m400 이전의 400 시리즈는 에보나이트 재질의 피드가 7~80년대까지 장착되지만 그 이후 연식들은 플라스틱 피드가 장착되며 현행과 호환도 가능하다. 400과는 호환이 불가능한데 닙과 피드를 감싸주는 하우징 파츠를 가공하면 호환이 가능해지긴 한다. ​ 40..

Repair/Vintage pens 2021. 7. 14. 12:56

[만년필 수리] 펠리칸 100N 필러 스레드 파손 교체 작업

펠리칸 100N의 경우 피스톤 필러가 작동하지 않는다거나 분해를 위해 힘을 주어 돌리는 과정에서 스레드 부근의 파손 위험이 있다. 파손하게 되면서 배럴까지 깨질 가능성이 있으므로 분해가 안된다고 힘을 주어 작업하는 것을 지양해야 한다. 해당 수리는 파츠를 교체하는 작업이었으며 스레드의 크랙이 나사산까지 이어져 복원이 어려운 상황. 100N의 부품 호환성은 좋은 편이다. 특히나 필러 스레드는 재질이 같은 버전, 셀룰로이드 버전 내에서는 전부 호환이 가능하다. 하드러버 버전과 셀룰로이드 버전의 호환은 거의 안된다고 봐도 무방하다. ​ 다만 1940년대 2차대전 기간 내에서 생산된 파츠들 중에서 하드러버 파츠와 셀룰로이드 파츠가 섞여있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전쟁 시기의 특징적인 부분이다. 펠리칸 이외 몽블랑 ..

Repair/Vintage pens 2021. 7. 14. 12:48

[만년필 수리] 몽블랑 노블레스 현행 카트리지 호환 작업

몽블랑 노블레스 모델은 1980년대 모델로 현행 잉크 카트리지가 호환되지 않는다. 현행 컨버터도 맞지 않는데 온라인 브랜드의 제품이 호환성이 그나마 좋다. 현행 카트리지를 쓰기 위해선 피드의 연결 부위 가공이 필요하다. 사이즈 차이는 현행 카트리지에 비해 노블레스의 연결 포인트가 더 넓기 때문에 호환이 안되는 것. 이를 호환되게끔 작업하려면 노블레스의 것을 작게 가공해주어야 한다. 사실상 권하는 작업은 아니고 사이즈 맞는 카트리지를 구해서 주사기를 이용해 충전하여 사용하는 것이 좋다. 그게 아니라면 현행 카트리지를 꼽기 전에 입구를 열처리하여 꽂아주면 입구가 벌어지면서 장착은 용이해진다. 되도록 규격에 맞는 제품을 사용하길 추천한다.

Repair/Vintage pens 2021. 7. 14. 12:41

[만년필 수리] 파카 21 빈티지 만년필 오버홀 작업

파카21 빈티지 만년필의 기본적인 구조는 51 모델과 동일하다. 다만 파츠 분할이 그립부에서 마무리 되는 것이 아니라 에어로매트릭 튜브와 연결되면서 마무리 되므로 그립부를 분해하려면 튜브까지 분해해주어야 한다. 닙과 피드 그리고 고무튜브 구성으로 51과 동일하며 오링은 따로 존재하지 않고 튜브쪽 스레드 파츠가 고무질감으로 누수를 잡아주는 방식이다. 혹여 스레드 부근이 삭거나 크랙이 발생해 누수가 발생한다면 보강작업을 해주는 방식으로 누수를 잡아주어야 한다. 파카51의 보급형 모델로 보다 파츠 구성이 심플해졌는데 단순히 기능상 본다면 51과 크게 다르지 않다. ​ 오버홀 작업은 최대한 부품을 분할할 수 있는데까지 나눈 뒤 초음파 세척기를 이용하여 세척해주고 잉크가 고착된 부분은 용해제를 이용하여 작업해주는..

Repair/Vintage pens 2021. 7. 14. 12:37

[만년필 수리] 파카51 카트리지 빈티지 만년필 오버홀 작업

파카 51의 경우 캡탑 분해가 일반 만년필과 다른 방식이다. 일단 캡탑이 플랫한 타입이라 어딘가를 잡고 돌리기가 애매한데 고무로된 재질을 이용하여 마찰력으로 고정시키고 돌려서 열어주면 된다. 너무 단단하지 않고 어느정도 말랑한 고무 재질의 판을 손으로 눌러 열어주면 된다. 캡탑만 열어주면 캡 내부의 너트 파츠가 함께 열리므로 캡탑만 열어주면 된다. 추가적으로 이너캡도 분해가 가능하다. 클립의 경우 캡탑만 분해해주면 함께 분해된다. 이너캡은 따로 분해툴이 필요한데 캡을 꽂았을 때 흘러내리지 않게 가이드 역할을 해주는 금속 파츠들이 존재한다. 51의 캡이 헐겁다고 느껴지는 경우 내부 가이드 바를 조정해주면 된다. ​ 그립부는 그립부 나사산 스레드를 잡고 돌려서 열어주면 되는데 다른 이전 연식과 동일하게 그립..

Repair/Vintage pens 2021. 5. 25.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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