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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년필 리뷰] 몽블랑 149 70년대 14c 투톤 오리지날

    2021.02.18 by 슈퍼스토어

  • [만년필 리뷰] 몽블랑 149 64년식 복원개체

    2021.02.03 by 슈퍼스토어

  • [온라인 펜쇼] 몽블랑 마이스터스튁 149 셀룰로이드 빈티지 만년필

    2020.10.16 by 슈퍼스토어

  • 몽블랑 149 50년대 모델의 실버링 근접촬영

    2020.08.20 by 슈퍼스토어

  • 나의 주력기 만년필 (feat.몽블랑 139, 149)

    2020.06.22 by 슈퍼스토어

  • 몽블랑 149 50년대 초중반 빈티지 만년필

    2020.06.16 by 슈퍼스토어

  • 50년대 몽블랑 149, 이별 전 마지막 컷

    2020.06.09 by 슈퍼스토어

  • 몽블랑 149 50년대 후반 빈티지 만년필

    2020.06.08 by 슈퍼스토어

[만년필 리뷰] 몽블랑 149 70년대 14c 투톤 오리지날

확실히 조합이 아닌 개체가 주는 안정감은 무시할 정도가 아니다. ​ 연식이 다르더라도 호환은 되지만 캡의 경우 완벽하게 1mm 안닫히는 경우가 존재하고 피드의 경우 흐름이 달라지며 닙은 필감을 바꿔버린다. 각각의 모든 파츠가 어우러지고 완벽하게 자리잡는 느낌. 의도된 본래의 파츠들이 장착되어야 비로소 100% 성능을 발휘해낸다. ​ 가장 이상적인 연식의 149를 꼽아달라는 질문을 정말 많이 받는다. 다른 컬렉터들은 70년대를 말하던데 나는 어떻게 생각하냐는 질문도 굉장히 많다. 이미 그들의 정답은 정해져있는 상태로 나에게 재확인을 받는 느낌을 지우기 어렵다. 아마 본인은 이미 70년대 149를 가지고 있고 다른 연식이 궁금해서 그런 듯 한데 솔직히 말하면 70년대, 80년대 149는 빈티지 입문자용으로 ..

Fountain pen/MONTBLANC 2021. 2. 18. 10:16

[만년필 리뷰] 몽블랑 149 64년식 복원개체

분야 평점 코멘트 상태 3 외관은 A급이지만 내부는 폐급 팔감 4 닙도 폴리싱되어 본래의 필감 상실 사용성 9 149 중에서 필감을 가장 크게 느낄 수 있다 감성 9 최초의 레진 버전 149, 에보나이트 피드는 유지 내구성 6 필러 분해하다가 배럴 깨지는게 비일비재 수리용이 4 어찌보면 50년대 149보다 어려운 관리 가격 2 복원된 폐급을 민트급으로 둔갑 가치 7 그래도 60년대 149는 구하기 어렵다 무게감 10 대형기 중 가장 이상적인 밸런스 디자인 10 149 디자인은 No (need to) comment 총점: 64점

Fountain pen/MONTBLANC 2021. 2. 3. 09:09

[온라인 펜쇼] 몽블랑 마이스터스튁 149 셀룰로이드 빈티지 만년필

https://www.instagram.com/p/CEX0Tlrj-UW/ Instagram의 슈퍼스토어님: “Montblanc meisterstuck 149 celluloid vintage fountain pen.” 좋아요 77개, 댓글 1개 - Instagram의 슈퍼스토어(@superstore_stylograph)님: "Montblanc meisterstuck 149 celluloid vintage fountain pen." www.instagram.com 브랜드: 몽블랑 모델명: 마이스터스튁 149 생산연도: 1950년대 중반 ​ 빈티지 만년필을 입문하게 되면 가장 처음 접하는 펜은 일반적으로 국내의 경우 파카 51입니다. 그러다 최종보스인 몽블랑 149에 관심이 가게 되는데 그 중에서도 극초기형 ..

Fountain pen/MONTBLANC 2020. 10. 16. 09:26

몽블랑 149 50년대 모델의 실버링 근접촬영

50년대 몽블랑 149의 트레이드마크인 실버링 두줄. 스털링 실버로 925 함량의 순은 재질이다. 순은, 순금 등의 고급 소재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는데 변형이 쉽게 온다는 점이다. 따라서 캡의 밴드로 쓰이는 경우 배럴의 수축, 팽창등으로 인해 헐거워져 고정되지 못하고 빠져버리는 경우가 발생한다. 한번 빠져버린 밴드는 쉽게 복원하기도 어렵다. ​ 몽블랑 139 시리즈의 경우 금장 밴드까지 14k 금이 사용되지만 149에선 도금 재질이 사용된다. 대신 은장은 순은 재질 그대로 이어가며 도금되는 파츠의 베이스 소재는 황동이다. 황동은 내구성 좋은 재질로 필름카메라의 프레임에도 사용된다. 배럴의 수축 팽창은 셀룰로이드 재질에서 쉽게 발생하며 하드러버는 비교적 적은 편이다. 레진 재질 역시 거의 일어나지 않지만 ..

Fountain pen/MONTBLANC 2020. 8. 20. 17:48

나의 주력기 만년필 (feat.몽블랑 139, 149)

만년필을 오랜기간 수집해오면서 주력기 자리를 꽤나 오래 차지하고 있었던 몽블랑 149 50년대 모델. 139라는 빈티지 만년필의 성배를 들이면서 그 자리가 위태로워졌다. 심지어 50년대 모든 연식은 현재 세척한 후 방치 상태다. 플랫하지 않은 라운드 피드와 149 닙의 녹녹함은 평생 가져가기에 충분하지만 손도 안대고 있어 안타까울 뿐이다. ​ 몽블랑 149가 좋아서 뿌리를 찾아가던 도중에 만났던 60년대 149. 그러다가 끝을 보자고 덤벼들었던 50년대 149. 정말 만년필이란 물건은 오래될수록 좋다는게 아직도 신기하다. 그리고 드디어 영접한 139. 현재 30년대, 40년대, 50년대 연식별로 5자루 정도 써보고 있다. 아직까지 어느 연식이던 내 손을 황홀하게 만들어주고 있다. 내친김에 마이스터스튁의 ..

Fountain pen/MONTBLANC 2020. 6. 22. 10:21

몽블랑 149 50년대 초중반 빈티지 만년필

두꺼운 그립 섹션 상단부, collar가 50년대 중반 모델과 구분되는게 특징이다. 또한 피드도 초기형에서 볼 수 있는 플랫한 형태의 스키 슬로프 에보나이트 피드가 장착된다. 50년대 초반의 모델은 잉크창이 길기에 구분되며 50년대 중반에 잉크창이 완전히 짧아진다. 53~54년식으로 보여지며 53년도 모델의 경우 L139 닙이 장착된 개체도 종종 확인이 된다. ​ L139 닙도 초기형과 후기형으로 나뉘는데 초기형의 경우 139 모델에서 장착되던 닙과 같이 M로고 바깥 원에 빗금으로 채워지며 후기형은 빗금이 존재하지 않고 뿌리 부분에 L139 각이만 새겨진다. 티핑의 가공의 차이는 드라마틱하진 않고 149 닙부터 달라진다. 피드와 닙이 다르기 때문에 필감에서 차이가 날 수 밖에 없는데 라운드 닙 기준으로 ..

Fountain pen/MONTBLANC 2020. 6. 16. 09:40

50년대 몽블랑 149, 이별 전 마지막 컷

50년대 149 중 가장 좋아하는 50년대 중반 이후 연식들입니다. ​ 라운드 에보나이트 피드의 두툼한 모습이 듬직하네요. 139 들이기 전에는 요녀석들이 최정상 컬렉션이었는데 139 앞에선 쭈구리들이네요. 그래도 149 중에선 최고의 필감을 자랑하니 제 말을 너무 귀담아 들으시면 안됩니다.. (139에 취해있는 상태랍니다;;) ​ 빈티지 만년필 선택 기준에 대해서 많이들 여쭤보시는데, 자동차랑 비슷합니다. 자동차도 벤츠 회귀현상이라는 말이 존재할 정도로 돌고 돌아 결국은 벤츠인데 만년필 역시 결국은 몽블랑으로 돌아오게 되더군요. 잠시 펠리칸, 워터맨, 쉐퍼에 관심이 생겨 플래그쉽 빈티지 모델들을 써봐도 결국 손에 쥐고 있는건 몽 149네요. 그 마저도 지금은 139를 맛본 뒤라 답이 정해져 버렸습니다...

Fountain pen/MONTBLANC 2020. 6. 9. 22:22

몽블랑 149 50년대 후반 빈티지 만년필

몽블랑 149 수집가들의 로망인 50년대 149 모델. 50년대 149의 트레이드마크인 두줄의 실버링이 반짝인다. 대량생산의 길로 접어들기 전 마지막 버전의 149는 독일의 장인정신이 한가득 담겨있다. 완성된 텔레스코픽 필러, 두툼한 에보나이트 피드, 거기에 완벽하게 가공된 대형 닙까지. 60년대 필감과는 완벽히 다른 필감을 선사한다. ​ 1952년 149가 처음 등장하고 55년도까지 잉크창이 점차 짧아져 온다. 그 과정에서 펜촉도 바뀌었고 피드도 변했다. 두터운 collar 마감은 50년대 후반에서 위 사진처럼 얇아지는데 이는 레진 버전에서도 동일한 형태를 취한다. 50년대 후반의 모델에는 노브에 149 각인만 새겨지며 닙 사이즈 각인은 50년대 중반까지 새겨진다. 음각으로 파여진 149 각인에는 노란..

Fountain pen/MONTBLANC 2020. 6. 8.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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